뉴스 > 정치
입력 : 2008.12.04 20:45
<8뉴스>
국민이 그렇게도 바랐지만 대통령의 가족이 법정으로 가는 불행한 역사를 노무현 정부도 결국 끊어내지 못했습니다. 권력에 대한 부패의 유혹이 얼마나 강렬하고도 집요한지 지금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타산지석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