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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위한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원회가 5일 발족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지난 10월, 50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발족했지만 유치위원회로 격상해 전방위 활동을 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라, 지역의원과 언론사대표 등 106명으로 확대해 유치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유치위원회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사업계획서를 검토하고, 정부 정책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합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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