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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④행복한 벼락부자도 있다?

입력 : 2008.12.04 14:28|수정 : 2008.12.04 14:33

로또 사상 최고 금액 당첨금으로 장학사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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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이 만나본 적지 않은 벼락부자들은 오히려 돈벼락을 맞고 나서 삶이 불행해졌다고 말한다. 그러나 불행해진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다.

4년 전 로또 사상 최고금액인 407억 원을 받았던 박모 씨는 당첨금 중 적지 않은 금액을 자선사업에 희사하는 등 현재 순탄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똑같은 기회가 찾아왔는데도 극과 극의 삶을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 뉴스추적은 벼락부자들의 행운 그 이후의 삶을 들여다보고, 진정한 행복의 조건은 무엇인지 조명해본다.

(SBS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