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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신용보증기금에 1,000억 원을 출연하고 이 재원을 바탕으로 신용보증기금은 중소기업에 1조 2천억 원 만큼의 대출을 보증해주는 업무협약이 체결됐습니다.
협약체결로 신한은행은 BIS 비율 하락 걱정없이 중소기업에 추가 대출을 해 줄 수 있게 됐고, 신용보증기금도 보증여력을 늘리게 돼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업무협약 모델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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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 속에 국내 완성차와 수입차 업체들이 각종 할인 조건을 내세우며 연말 판촉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차와 르노삼성, 쌍용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승용차와 SUV 차량 가격을 최고 2백만 원까지 할인해주고 있고 BMW코리아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등 수입차 업체들도 특별 리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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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들이 지난달 27일부터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재개한 가운데 가격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신세계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들은 오늘부터 경쟁적으로 미국산 쇠고기 특별 할인판매전을 여는 한편 호주산 쇠고기와 한우의 가격도 내려 육류 판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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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일수록 직원들의 기를 살려주고 신바람 나는 회사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기업들이 다양한 이벤트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보령제약은 생일을 맞은 직원들을 위해 극장을 통째로 빌려 영화관람과 함께 생일 파티를 열었고, 웅진코웨이는 사내 MBA프로그램 성적우수 직원에게 실제 MBA 수학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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