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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걱정 없이 마음껏 초콜릿을 먹을 수 있도록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이 개발됐습니다.
벨기에의 한 제과회사가 세운 무설탕 초콜릿 제조 공장.
일반 초콜릿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는 각종 동물모양의 초콜릿들이지만, 이들은 모두 무설탕 제품입니다.
제과회사 측은 자사의 초콜릿은 국제치아건강 식품위원회로부터 치아에 해롭지 않은 식품으로 공인받은 세계 최초의 초콜릿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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