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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강관리공단이 성인여성 75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경제적 이유 때문에 자신과 가족 건강관리에 소홀해졌다고 답했는데요.
특히 응답자의 40%는 과거보다 건강 상태가 나빠졌고, 스트레스도 더 많이 받아 체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힘든 시기라도 건강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시간과 비용이 절약하는 것이라고 워싱턴 포스트는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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