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유럽 최대 경제국 독일의 내년도 자동차 판매가 10% 가량 줄어서 지난 90년 독일 통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독일자동차판매정비협회의 로버트 라데마허 회장은 내년도 신규 차량 등록이 280만 대로 올해보다 30만 대 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로버트 회장은 또 현재 4만 명의 자동차 딜러 가운데 3분의 2가 적자에 허덕이고 있어 파산도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