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주택경기침체와 건설업계 구조조정 추진 등의 여파로 판교와 김포한강 등 신도시의 주택분양이 잇따라 연기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판교신도시는 올해 국민임대주택과 전세형임대주택, 일반분양주택 등 3천 8백여 세대를 공급할 계획이었지만, 대부분 내년 하반기 이후로 미뤘습니다.
김포한강 신도시도 7개 시행사가 공동분양할 계획이 미뤄져, 업체별 개별분양도 내년에야 가능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