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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노조 결의대회 "택시 특별법 제정하라"
한지연
입력 : 2008.11.26 18:08
민주택시노동조합원 1,500명은 26일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에 택시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는 정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집회에서 지역별 총량제를 통해 차량을 줄이기와 재정지원 등을 주 내용으로 한 국회 발의된 택시 관련 특별법안들의 통과와 LPG값 인하 등을 촉구했습니다.
경찰은 만약의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전투경찰 28개 중대와 물대포 차 3대 등을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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