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아마추어 축구 K3와 실업리그 선수들의 승부조작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 용산경찰서는 실업리그 E구단 선수 4명과 구단관계자, K3리그 P구단 선수 11명 등 모두 16명을 추가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로써 지난주말 구속된 K3리그 소속 28살 임 모 선수와 불구속 입건된 실업리그 모 선수 등을 합쳐 '승부조작'혐의로 형사입건된 선수와 관계자가 20명을 넘었습니다.
이들은 중국의 사기도박업자와 짜고 경기당 1억 원씩 받기로한 뒤 일부러 경기를 져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