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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11.26 09:15
<앵커>
북한이 잇따라 초강경 카드를 내밀면서 남북관계가 중대 기로에 섰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이 활로를 찾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남북관계의 완충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됐던 개성공단이 착공된 지 5년만에 위기를 맞고 있는데요.
국가안보전략연구소 김성배 박사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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