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24일밤 9시 반쯤 경기도 용인시 창덕동 32살 김모 씨의 4층 아파트에서 불이나, 김 씨의 4살 난 쌍둥이 아들과 딸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어머니 김 씨는 간신히 구조됐지만, 작은방에 있던 남매는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서재가 있는 방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