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정부가 씨티그룹에 200억달러를 투입하고, 부실자산에 대해 최대 3천60억 달러까지 지급보증하기로 했다고 미국 언론이 24 일 보도했다.
월스트리트 저널 인터넷판과 블룸버그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지난달 씨티그룹에 250억달러를 투입한 데 이어 200억 달러를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
미국 정부는 또 부실 가능성이 있는 씨티그룹 자산에 대해 3천60억 달러까지 지 급을 보증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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