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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11.24 14:21
캐나다에서 커다란 유성이 밝은 빛을 내며 초저녁 하늘을 가르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한편 호주에서는 해변에 휩쓸려온 60여 마리의 고래를 살리기 위한 대작전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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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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