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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서울경제신문 보시겠습니다.
최근 폭락장에서 경기방어주들이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지난 두 달간 발생했던 3차례 단기급락기 동안 코스피200 종목의 평균수익률을 살펴본 결과, 통신과 음식료 등 경기방어주들이 선전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종목별로 농심이 이 기간 동안 평균 4.6% 올라 유일하게 플러스 수익을 올렸습니다.
이어 빙그레, KTF, SK텔레콤 등이 그 뒤를 이었는데요.
이들은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가 24% 급락한 것과 비교하면, 평균 20% 정도 더 높은 성적을 올렸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