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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는 뛰어난 암 예방 효과가 있는 식품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데요.
브로콜리가 폐암을 예방하는데도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로스웰파크 암 연구소의 연구결과,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이 브로콜리를 많이 먹으면 폐암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브로콜리의 폐암 예방효과는 삶거나 데칠 때보다 날 것으로 먹을 때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연구팀은 브로콜리 자체가 치료제가 아니지만 매일 브로콜리를 섭취하면, 폐암 발병가능성을 줄이는데 매우 효과적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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