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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들이 전하는 주요 펀드뉴스입니다.
먼저, 서울경제신문입니다.
국민연금이 위탁 운용사를 선정해 신용등급 'A' 전후의 회사채 매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국민연금의 한 관계자는 국채와 회사채 간의 금리 차이가 벌어져 수익률 향상을 위해 회사채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이번 방침은 금융당국이 발표한 채권안정펀드에 참여하지 않는 대신, 채권시장에서 연기금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대안으로 풀이된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국민연금은 지난 6월말 액면가 기준으로 모두 5조 5천억 원의 회사채를 직접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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