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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데일리] 증권사, 수익보장 ELS 잇단 출시

입력 : 2008.11.2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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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한국경제신문 보시겠습니다.

불안한 증시가 계속되면서 증권사들마다 수익을 보장하는 이색 상품들을 출시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한화증권은 최저 2%의 수익를 보장하는 주가연계증권 ELS를 공모합니다.

코스피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하는 이 상품은, 만기인 1년 뒤에 최초기준지수 아래로 지수가 하락해도 원금에 2%의 수익을 더해 지급한다는 내용입니다.

동양종금증권이 내놓은 원금보장형 ELS도 1년 뒤인 만기까지 최대 40%에 달하는 수익을 추구해 눈길을 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삼성증권과 대우증권은 ELF와 ELS를 판매하는데 이들 상품은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고, 최초 기준가격의 절반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약속된 수익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