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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는 다음달에 개최 될 대규모 탱고축제를 앞두고 거리에서 탱고공연이 펼쳐쳤습니다.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광장에서 전문 댄서들이 오케스트라의 선율에 맞춰 탱고 댄스를 선보입니다.
지난해 처음 열린 한밤의 탱고축제에는 남녀노소할 것 없이 8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대성공을 거뒀는데요.
국립탱고아카데미와 아르헨티나 관광협회는 올해도 수천명이 참가하는 놀라운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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