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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 열기에 후끈 달아오른 아르헨티나

입력 : 2008.11.1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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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 거리에는 요즘 탱고 열기가 가득합니다.

탱고의 고장 아르헨티나는 다음 달 탱고 축제를 앞두고 있는데요. 축제에 앞서 미리보기형식으로 전문 댄서들이 거리에서 탱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미리보기라고는 하지만 지난해에는 8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가하며 본 축제만큼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탱고의 매력에 푹 빠져 있는 아르헨티나,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