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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군에 국제 규격의 오토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강원도는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김진선 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제오토테마파크, 태영건설 등 5개 민간기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강원도는 2011년까지 천7백억 원을 들여 인제군 기린면 일대 155만 평방미터에 국제자동차 경주장, 카트 경주장, 호텔 등을 건립해 사계절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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