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포천 재생플라스틱 공장서 큰 불

입력 : 2008.11.18 11:34

동영상

어젯(17일)밤 10시쯤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의 한 재생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1개동 825제곱미터를 모두 태워7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발생 당시 공장 근무시간이 아니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