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요리하다가? 서울 등촌동 아파트 불…1명 부상

한상우

입력 : 2008.11.16 08:39

동영상

15일 저녁 5시 반쯤 서울 등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살고 있던 51살 민 모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물 조리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6일 자정쯤 서울 화곡동의 한 상가에서도 불이 나 상가 내부 10제곱미터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