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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한국경제신문입니다.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ELS 가운데 88% 이상이 원금 손실의 우려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원금보장이 안 되는 공모 ELS 종목 1,268개 가운데 한 번이라도 손실 구간에 진입한 적이 있는 상품은 전체의 88%를 차지했습니다.
이 같은 비중은 지난 9월의 20% 수준에서 무려 4배 이상 늘어난 것인데요.
원금보장이 되지 않는 ELS 상품 대부분은 만기 전에 한 번이라도 원금 손실 구간에 진입한 적이 있고, 중도에 조기상환되지 못하면 만기 때 원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때문에 증시가 계속 부진해 조기 상환되지 못하고, 만기 때까지 가져간다면 원금손실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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