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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0일 문을 연 암각화전시관이 개관 5개월만에 관람객 6만 3천명을 돌파했습니다.
울산시는 전시관 관람객을 집계한 결과, 총관람객은 6만 3005명으로 휴관일을 제외하면 하루 평균 477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암각화전시관은 71억 5천여 만원을 들여 8천960㎡의 부지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반구대암각화와 천전리각석의 1대1 실물모형을 전시한 전시공간과 어린이관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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