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다음 뉴스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한미 FTA 비준안을 연내 처리하는 것이 여러모로 볼때 국익에 부합한다"면서 "다만 비준안 처리의 구체적 방법은 당에서 알아서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와 APEC 참석을 위해 14일 출국을 앞두고 13일 아침 한나라당 지도부와 가진 조찬회동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홍준표 원내대표는 "연내비준 원칙엔 변함없지만 야당이 선보완을 요구하는 만큼 야당이 추가보완대책을 마련해오면 이를 바탕으로 합의처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