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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매일경제신문입니다.
'한국기업지배구조개선펀드' 즉, '장하성펀드' 에 중동과 유럽 등 지역의 연기금도 투자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이 펀드의 투자 주체인 라자드자산운용은 최근 하이트홀딩스 지분 1.28%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는데요.
이번에 처분된 투자 주체를 살펴보니,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투자청과 캘리포니아 공무원연금 등이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밖에 유럽 1위 제약회사인 사노피-아벤티스의 퇴직연금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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