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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매조건부 미분양 4천여가구 예비심사 통과

정호선

입력 : 2008.11.07 17:11


대한주택보증은 1차 환매조건부 미분양 매입 신청 아파트 8천300여가구에 대한 예비심사를 거쳐 총 4천여가구의 본심사 대상 아파트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비심사를 통과한 미분양 아파트는 총 25개 건설회사가 신청한 30개 사업장 4천68가구이며 매입 가격은 총 4천873억5천만원입니다.

주택보증은 분양가 할인율, 공정률, 분양률 등을 고려해 고득점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본심사는 다음주부터 2주간 이뤄지며 최종매입아파트가 선정되면 이달 말부터 매입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