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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비료 가격 상승에 따라 사용량을 줄이고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서 유기질 비료 공급 확대가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현재 18만 8천 톤인 유기질 비료 공급량을 30만 톤으로 늘리고, 농민 보조비율도 30%에서 40%로 올려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올들어 화학비료가 지난해 보다 두배 가량 올라 농민부담이 커진 가운데 화학비료 가격 상승분의 지원은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쌀품질을 높이는 방향과 맞지 않아서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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