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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서울경제신문입니다.
펀드 불완전판매로 인해 역외펀드 투자자와 판매사 사이에 갈등이 커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펀드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선물환 계약에 따른 손실분을 내야 한다는 은행의 요청에 대해, 투자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는 내용인데요.
판매사가 환율이 떨어질 것에 대한 위험 헤지계약이라고만 설명했지, 펀드가 폭락하고 환율이 오를 경우 입을 수 있는 피해와 위험에 대해서는 전혀 설명이 없었다는 투자자들의 주장을 실었습니다.
이 신문은 또 역외펀드 선물환 계약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투자자들이, 포털사이트에 카페를 만들어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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