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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매일경제신문입니다.
최근 주가가 폭락함에 따라 이 기회를 이용해 자녀에게 '펀드 증여' 를 고려해보라는 재테크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주식이나 펀드의 경우 증여할 때 가격으로 세금이 산정되기 때문에, 지금 같은 급락장은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특히 정부가 내놓은 대규모 감세 개편안이 통과될 경우, 내년부터 증여세가 크게 줄어든다는 내용도 실었습니다.
이 때문에 주가가 폭락한 시점에서 시기 조절만 잘 하면, 자녀에게 펀드를 증여하는 것도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