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를 위해 보온 덮개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복도식 아파트 30만 가구에 보온용 덮개를 배포하고, 지난해 동파율이 2% 이상인 18개 아파트 단지의 5천4백 가구에는 계량기함 내부에 보온재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동파 신고가 접수되면 4시간 이내에 교체할 수 있도록 인력을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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