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인천 해상서 조업 중 로프에 맞아 1명 사망
정유미
입력 : 2008.11.02 14:22
1일 저녁 7시 20분쯤 인천시 옹진군 덕적도 동쪽 1마일 해상에서 14톤급 꽃게잡이 유자망 어선 S호가 그물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던 중1 무게를 이기지 못해 로프가 끊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선원 45살 김 모 씨가 로프에 맞아 바다에 떨어져 숨지고 33살 문 모 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선장 52살 유 모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