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형펀드 수익률이 5주 만에 플러스로 돌아섰으나 해외주식형펀드는 해외증시 부진으로 5주째 손실을 이어갔습니다.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에 따르면 31일 기준으로 455개 국내 일반주식형펀드의 주간 평균 수익률은 5.43%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도 4.59%로 양호한 성과를 거뒀으나, 중소형주펀드는 -2.64%로 부진했으며, 배당주펀드는 2.82%를 기록했습니다.
순자산 100억 원,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의 363개 국내주식형펀드 중 269개가 코스피지수의 주간 상승률인 3.34%를 웃도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주간 평균 수익률은 -5.22%를 기록했고 채권형펀드는 채권금리가 하락하면서 일반채권펀드가 0.07%, 일반중기채권펀드는 0.12%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