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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입력 : 2008.10.31 20:22
<8뉴스>
정부는 최근 중견 건설업체들의 부도설이 확산됨에 따라 건설사 협력업체의 채무상환을 유예하고 공정률이 50%를 넘은 사업장은 발주처와 협의해 공사를 끝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내용의 긴급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건설업체들이 주택보증에 의무 가입돼있어서 분양 계약자들의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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