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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매일경제신문입니다.
증권 전문가 20명 가운데 19명은 3년에서 5년 정도 투자할 경우 수익률이 높은 투자처로 '주식' 을 꼽았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응답자의 절반은 증시가 반등할 조짐을 보이면 주식자산의 비중을 소폭 늘리는 것이 좋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앞으로 1년간 수익률이 좋을 것 같은 투자처로는 응답자의 40%가 '채권' 을 꼽았는데요.
이는 최근 저금리 추세와 맞물려서 채권가격이 올라갈 수 있다는 전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증시 회복 시점을 묻는 질문에서는 내년 하반기를 예상하는 응답자가 65%로 가장 많았고, 30%는 내년 상반기를 예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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