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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교육청, '악성댓글 반대' 결의대회 열어

유희준

입력 : 2008.10.27 17:45


서울 강남구와 강남교육청은 28일 코엑스 분수광장에서 악성댓글에 반대하는 이른바 '선플' 캠페인을 벌입니다.

행사에는 연예인 김제동 씨와 주민 1천 명이 참여해 건전한 인터넷 문화에 참여하는 서약서를 쓰고, 칭찬과 격려의 글을 써 벽면에 붙일 예정입니다.

강남구는 온라인의 악성댓글 폐해를 막고 상대를 배려하는 인터넷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