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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직불금'을 받은 공무원과 가족에 대한 자진신고가 27일 마감되고 28일부터는 부당 지급 사례를 가려내기 위한 확인조사가 본격화됩니다.
지난 20일 자진신고가 시작된 이후 24일까지 대구·경북 지역 3천500명, 광주시에서는 226명, 전라남도에서는 천 295명이 각각 신고했습니다.
각 기관은 기준에 어긋나게 직불금을 타낸 직원의 명단과 조사결과를 오는 31일까지 행안부에 보고하고 행안부는 다음달 초 그 현황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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