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부터 23일간 서울광장과 대학로 등 서울시내 곳곳에서 72개 다양한 축제를 엮은 하이서울 페스티벌 가을축제가 시민 570만 명이 참여한 가운데 25일 막을 내렸습니다.
서울시는 '예술'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 국내 유명 예술인들의 공연을 비롯해 가을철에 열리는 작은 축제들을 한 데 모아, 외국인 관광객에게 서울의 대표 축제를 알리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12월 15일부터 한달 간 '서울의 빛'을 주제로 겨울 축제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