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산업통상진흥원은 디지털 미디어와 IT 정보기술 등 첨단산업 분야 기업들을 위한 종합 센터가 내일 상암동 DMC에서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상 8층, 지하2층 규모로 첨단산업 분야 기업 90개가 입주할 수 있는 사무실과 스튜디오 공간을 마련했으며 51개 기업이 이미 입주를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디자이너 90명이 일하는 디자인 창작스튜디오 뿐만 아니라 영화 감독 18명을 위한 영화창작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서울시는 또 입주 기업의 편의를 위해 법률과 금융 서비스 등을 위한 지원 시설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