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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해역서 40대 선원 조업중 사망

정경윤

입력 : 2008.10.26 15:33


26일 새벽 1시 반쯤 전남 신안군 심태도 인근 해상에서 42톤급 어선에서 조업중이던 43살 김 모 씨가 닻에 가슴이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김 씨가 갑판에서 닻을 끌어올리던 중 갑자기 닻이 풀려 변을 당했다는 동료 선원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