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협회는 국내주식형펀드가 23일 기준으로 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하고 77억 원이 순유출돼 사흘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장지수펀드를 포함하면 211억 원이 순유출돼 7거래일 만에 순유출로 전환했습니다.
반면 해외주식형펀드는 189억 원이 순유출돼 12거래일째 유출 자금이 유입액을 웃돌았습니다.
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주식형펀드 전체로는 266억 원이 순유출됐고 상장지수펀드를 포함하면 4백억 원이 순유출됐습니다.
머니마켓펀드는 9천227억 원, 채권형펀드는 7천311억 원이 순유출되면서 펀드 전체로는 2조986억 원의 순유출을 나타냈습니다.
주식형펀드의 순자산총액은 전날보다 4조9천30억 원 감소한 80조2천568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체 펀드의 순자산총액은 8조6천177억 원 줄어 276조3천372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