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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6월 한국과 아세안 회원국 정상회의가 제주에서 열립니다.
제주자치도는 국내 도시와 유치 경쟁끝에 한국과 아세안 10개 회원국 정상과 외무장관 등 3천여 명이 참가하는 특별정상회의 개최지가 제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내년 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수 있도록 외교통상부와 협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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