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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들이 전하는 주요 펀드뉴스입니다.
먼저, 한국경제신문입니다.
2년 기대수익률이 50%를 웃도는 고수익 채권이 등장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증권업계와 블롬버그에 따르면, KCC가 지난해 11억 달러 규모로 발행한 해외 교환사채는 해외 장외 시장에서 원금의 70% 수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2년 후 부터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데다 조기상환시 5% 내외의 금리를 주고 있어, KCC가 2년 후 망하지만 않는다면 50%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셈입니다.
이와 함께 다른 기업들이 발행한 해외 사채도 상황이 비슷하다면서, 국내 증권사들이 국내 우량기업들의 해외 채권을 사와서 공모로 되파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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