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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총재 "만기도래 은행채 전체 매입 안돼"
이홍갑
입력 : 2008.10.23 17:31
은행채 매입에 대해 한국은행이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5조 원 규모 은행채를 매입해달라는 은행권의 요구에 대해 만기가 돌아오는 은행채를 중앙은행이 전부 인수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재는 또 지금도 유동성이 많아서 한쪽에서는 돈을 주고 다른 쪽에서는 130조 원을 묶고 있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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