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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애니 로셰트(22·캐나다)가 지난 2월 16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얼음마루 빙상장에서 치러진 200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119.50(기술요소 63.40, 구성요소 56.10)을 기록, 쇼트 (60.04) 합계 179.54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뮤지컬 '돈주앙 1막'에 맞춰 펼쳐진 로셰트의 아름다운 연기를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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