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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데일리] 투자 권해 놓고 운용사는 발 빼?

입력 : 2008.10.2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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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들이 전하는 주요 펀드뉴스입니다.

헤럴드경제신문입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고객들에게는 주식투자를 계속 권유하면서 정작 본인들은 주식 비중을 줄였다는 기사입니다.

미래에셋은  인사이트펀드 9월말 운용보고서를 통해 주식 비중을 지난 6월말 93.1%에서 86.6%로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 들어 최저 수준입니다.

리먼브라더스 사태로 미국발 금융위기가 정점에 달했던 당시에도 주식 매수를 주장했던 미래에셋이 정작 자신들은 보수적인 투자전략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