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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들이 전하는 주요 펀드뉴스입니다.
서울경제신문입니다.
미래에셋이 인사이트펀드의 중국 비중을 67.52%로 확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지난 분기보다 6.47% 포인트나 늘어난 것입니다.
이에 대해 미래에셋은 설정 이후 줄곧 중국에 대한 비중을 높게 유지해왔다면서, 중국 주식을 대거 사들였다기보다는 브라질과 일본 등 다른 국가들의 비중을 줄여나가는 과정에서, 중국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빠진 종목들을 처분하지 못하고, 이른바 물린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힘을 얻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설정 1년을 앞둔 인사이트펀드의 수익률은 -48%대로 추락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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