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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변동할 가능성이 어느 정도냐' 를 나타내는 이른바 변동성지수가 국내에도 올해 안에 선보이게 될 예정입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현재, 미국 S&P 500지수를 추종하는 시카고옵션거래소의 변동성지수와 유사한 한국판 변동성지수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거래소측은 지수가 잘 산출되는지 검증 작업이 끝나면 올해 안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변동성지수가 도입되면 투자자들의 불안 심리나 증시의 과열 정도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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