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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제63주년 경찰의 날인 21일 정부는 이명박 대통령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법질서 확립은 경찰에만 책임을 돌릴 수 없다며 법을 지키면 손해라는 생각은 사라져야하고 불법 폭력수단을 동원해 요구사항을 관찰시키려는 풍조도 버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1일 행사에서는 200여 명의 경찰관과 우수 경찰관서가 훈포장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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